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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위치 브랜드 써브웨이가 다음 달 7일 메뉴 가격을 인상합니다.
소비자가 가장 많이 찾는 15cm 샌드위치 메뉴는 단품 기준으로 2.8%, 약 210원 오릅니다.
에그마요는 5,900원에서 6,200원이 되고 이탈리안 비엠티는 7,200원에서 7,500원으로 각각 3백 원 인상됩니다.
써브웨이가 가격을 올리는 건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입니다.
써브웨이 측은 원재료비 상승과 가맹점 운영 부담을 고려해 불가피하게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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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브웨이가 가격을 올리는 건 지난해 4월 이후 11개월 만입니다.
써브웨이 측은 원재료비 상승과 가맹점 운영 부담을 고려해 불가피하게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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