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고광헌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장 후보자가 류희림 전 위원장 체제에서 심의의 신뢰 기반을 잃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고 후보자는 오늘(1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의 질의를 받고 과거 잘못을 거울 삼아 합의제 정신에 충실해 숙의와 대화, 토론으로 위원회를 꾸려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류 전 위원장 체제에서 이뤄진 심의가 30번의 소송에서 모두 패소한 건 자의적으로 심의 안건을 선택하고 소수가 심의해 합리적 결과를 도출할 기회를 잃어버렸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고 후보자는 앞서 모두발언을 통해 현재 방미심위는 10개월 가까이 심의가 중단됐다며 조직을 정비해 당면한 과제를 조속히 해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고 후보자는 오늘(1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의 질의를 받고 과거 잘못을 거울 삼아 합의제 정신에 충실해 숙의와 대화, 토론으로 위원회를 꾸려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류 전 위원장 체제에서 이뤄진 심의가 30번의 소송에서 모두 패소한 건 자의적으로 심의 안건을 선택하고 소수가 심의해 합리적 결과를 도출할 기회를 잃어버렸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고 후보자는 앞서 모두발언을 통해 현재 방미심위는 10개월 가까이 심의가 중단됐다며 조직을 정비해 당면한 과제를 조속히 해결하겠다고 말했습니다.
YTN 김태민 (tmki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