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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글로벌 시장별로 맞춤형 신차를 대거 출시하며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주도권 확보에 나섭니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최고경영자 주주 서한을 통해 고객별 눈높이에 맞춘 글로벌 신차를 공격적으로 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 시장에서 앞으로 5년 동안 신차 20종을 출시하고 북미 시장에선 2027년부터 1회 충전 주행거리가 600마일을 넘는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유럽 시장에서는 아이오닉3를 포함해 신차 5종을, 인도 시장에서는 2030년까지 5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바탕으로 신차 26종을 선보입니다.
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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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시장에서는 아이오닉3를 포함해 신차 5종을, 인도 시장에서는 2030년까지 5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바탕으로 신차 26종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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