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초고가와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보유세를 개편하는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김 장관은 오늘(12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보유세 개편 대책에 초고가·비거주 1주택자도 포함되느냐는 질문에 당연하다면서 부담이 올라갈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생활하는 집 이외의 투기·투자성 주택 소유는 경제적 손해라는 일관된 정책을 이어가겠다며, 똘똘한 한 채 문제나 비거주 1주택에 대한 강력한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비거주 1주택자·다주택자가 받는 양도소득세 장기보유 특별공제 혜택에 대해서도 집값이 많이 오른 소유자들의 부담이 월급쟁이들이 내는 세금과 비교했을 때 말이 안 되는 수준이라며 세제 손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또 주택 공급과 관련해서는 상가를 주택으로 개조하거나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프리미엄 원룸 주택 공급을 초단기적으로 늘리고, 매입 임대 방식도 활성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 장관은 오늘(12일)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에 출연해 보유세 개편 대책에 초고가·비거주 1주택자도 포함되느냐는 질문에 당연하다면서 부담이 올라갈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그러면서 생활하는 집 이외의 투기·투자성 주택 소유는 경제적 손해라는 일관된 정책을 이어가겠다며, 똘똘한 한 채 문제나 비거주 1주택에 대한 강력한 대책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비거주 1주택자·다주택자가 받는 양도소득세 장기보유 특별공제 혜택에 대해서도 집값이 많이 오른 소유자들의 부담이 월급쟁이들이 내는 세금과 비교했을 때 말이 안 되는 수준이라며 세제 손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장관은 또 주택 공급과 관련해서는 상가를 주택으로 개조하거나 1인 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프리미엄 원룸 주택 공급을 초단기적으로 늘리고, 매입 임대 방식도 활성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