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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자율주행 실증도시 사업을 지원하는 K-자율주행 협력 모델 참여기업에 현대차와 삼성화재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국토교통부는 K-자율주행 협력 모델의 자동차 제작사 및 운송플랫폼 부문 참여 기업에 현대차를, 보험사 부문엔 삼성화재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자율주행 기술에 최적화된 전용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을 개발 공급하고, 차량 정비와 개발 인력을 지원하면서 자율주행 차량과 플랫폼 간 연동을 통해 서비스 운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 삼성화재는 자율주행 사고당 100억 원, 연간 총 300억 원 수준의 보상한도를 제시해 실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에 대해 안정적인 보장체계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는 광주광역시에서 진행되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사업을 중심으로 협력 모델을 운영해 자율주행 인공지능 기술과 서비스의 국제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입니다.
YTN 정현우 (junghw504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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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는 K-자율주행 협력 모델의 자동차 제작사 및 운송플랫폼 부문 참여 기업에 현대차를, 보험사 부문엔 삼성화재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자율주행 기술에 최적화된 전용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을 개발 공급하고, 차량 정비와 개발 인력을 지원하면서 자율주행 차량과 플랫폼 간 연동을 통해 서비스 운영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또 삼성화재는 자율주행 사고당 100억 원, 연간 총 300억 원 수준의 보상한도를 제시해 실증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고에 대해 안정적인 보장체계를 마련하기로 했습니다.
국토부는 광주광역시에서 진행되는 자율주행 실증도시 사업을 중심으로 협력 모델을 운영해 자율주행 인공지능 기술과 서비스의 국제 경쟁력을 끌어올리겠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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