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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사태로 국내 증시가 10% 넘게 급등락하는 등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대출로 투자하는 빚투 현상이 우려됩니다.
지난 5일 기준 주요 5대 은행의 개인 마이너스 통장 잔액이 40조 7천227억 원으로, 지난 달 말 이후 닷새 만에 1조2천979억 원 늘었습니다.
실제 영업일을 고려하면 사흘 만에 1조 3천억 원이 불어났습니다.
한 시중은행 관계자는 최근 은행권의 신용대출 증가는 증권사로의 이체가 주 원인이라며 지난주 코스피·코스닥 급락 당시 증권사 이체액이 하루 1천500억을 넘어선 것은 빚투 영향으로 분석된다고 전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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