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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는 국가 대전환을 위한 전략기능을 대폭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 후보자는 오늘 아침 임시 집무실이 마련된 서울 예금보험공사로 첫 출근하면서 기획처 기능에서 가장 중심적인 것 중 하나가 국가전략의 새 설계라면서 기획처가 대한민국 미래 설계자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럴 때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박 후보자는 다만 재정은 화수분이 아니라며 재정은 적재적소에 쓰여야 하고 불요불급한 예산을 과감히 도려내 최대한 고효율을 창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과감한 구조조정으로 지방의 골목골목까지, 우리 삶 구석구석까지 따뜻하도록 재정의 마중물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추경예산 편성 가능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향후 대통령실과 정부부처 협의 속에서 판단해야 한다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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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후보자는 다만 재정은 화수분이 아니라며 재정은 적재적소에 쓰여야 하고 불요불급한 예산을 과감히 도려내 최대한 고효율을 창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과감한 구조조정으로 지방의 골목골목까지, 우리 삶 구석구석까지 따뜻하도록 재정의 마중물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추경예산 편성 가능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향후 대통령실과 정부부처 협의 속에서 판단해야 한다며 즉답을 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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