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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에서 일하는 취업자 비율이 지난해 역대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가데이터처 국가통계포털과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제조업 취업자는 438만2천 명으로 전년보다 7만3천 명 감소했습니다.
지난해 전체 취업자 중 제조업 비중은 전년보다 0.4%포인트 하락한 15.2%로 2013년 산업 분류 개편 이래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15∼29세 청년층 제조업 취업자는 지난해 6만1천 명 급감해 2014년 이래 가장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제조업과 숙박·음식점업은 청년층 취업 비중이 높은 산업으로, 제조업 취업자가 줄며 청년층 고용 감소로 이어졌다고 데이터처는 설명했습니다.
YTN 오인석 (insukoh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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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5∼29세 청년층 제조업 취업자는 지난해 6만1천 명 급감해 2014년 이래 가장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제조업과 숙박·음식점업은 청년층 취업 비중이 높은 산업으로, 제조업 취업자가 줄며 청년층 고용 감소로 이어졌다고 데이터처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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