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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뉴스제휴 평가 활동을 재개하기 위한 공식 절차에 착수했습니다.
네이버는 오늘(2일) ’제휴심사위원회’와 ’운영평가위원회’ 위원 후보 위촉을 위해 관련 유관단체와 기관에 협조 공문을 보냈습니다.
’제휴심사위’는 네이버 제휴 언론사로 입점하는 데 필요한 심사 자격을 평가하며 ’운영평가위’는 제휴 언론사를 상대로 심사·운영 평가 규정에 대한 위반 여부 등을 판단합니다.
제휴심사위와 운영평가위를 구성할 전체 전문가 심사단 풀은 최대 500명 규모에 달할 전망입니다.
네이버는 이르면 설 연휴 직후 구체적 정책 내용과 방향성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소통하는 뉴스제휴 설명회도 열 계획입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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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 social@ytn.co.kr
YTN 김태민 (t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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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이르면 설 연휴 직후 구체적 정책 내용과 방향성 등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소통하는 뉴스제휴 설명회도 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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