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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이 해외법인 내부에 이어 해외법인과 국내 본사가 주고받는 문서까지 한글을 병용하지 않고 영어만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삼성은 다음 달부터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 삼성바이오로직스 3개 사부터 국내와 해외 법인 사이를 오가는 모든 문서를 영어로 작성한다고 사내에 공지했습니다.
이번 방침은 앞으로 다른 관계사에도 순차 적용될 예정입니다.
앞서 삼성은 지난 2023년부터 해외법인 내부 자료를 모두 영어로 작성하고 있지만, 한국 본사와 주고받는 문서의 경우 한글과 영어를 병용해왔습니다.
같은 문서를 다른 언어로 바꿔 다시 작성하는 비효율적인 관행을 없애고, 국내외 임직원이 같은 정보를 공유해 사업 현장의 실행 속도를 높이기 위해 이 같은 지침을 내린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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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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