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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미 연준의 정책금리 동결과 관련해 금융·외환 당국은 미국이 예상대로 금리를 동결했지만 앞으로 금리 인하에 대해 신중한 파월 의장의 인식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장과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오늘 아침 정부 서울청사에서 확대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연 뒤 배포한 보도자료에서 이 같이 밝혔습니다.
참석자들은 국내 증시가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고, 국고채 금리도 안정화되는 모습이지만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와 관세정책 불확실성 등 글로벌 불확실성이 있는 만큼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지속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 자리에서 구윤철 부총리는 생산적 금융과 자본시장 선진화에 박차를 가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열겠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또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와 국내시장 복귀계좌, RIA 등 세제지원 대상 금융상품 도입을 위한 세법 개정도 다음 달 임시국회에서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국내 ETF 규제를 신속히 개선하고, 기업 지배구조 개선과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 등 자본시장 선진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코스닥 시장 경쟁력도 강화하겠다며 다음 달 중으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을 완료해 코스닥벤처펀드의 소득공제 대상 투자액 한도를 확대하고 부실기업을 신속히 퇴출해 투자자 신뢰를 높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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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승은 (sele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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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국내 증시가 높은 상승률을 보이고 있고, 국고채 금리도 안정화되는 모습이지만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우려와 관세정책 불확실성 등 글로벌 불확실성이 있는 만큼 24시간 모니터링 체계를 지속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또 이 자리에서 구윤철 부총리는 생산적 금융과 자본시장 선진화에 박차를 가해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넘어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열겠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또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와 국내시장 복귀계좌, RIA 등 세제지원 대상 금융상품 도입을 위한 세법 개정도 다음 달 임시국회에서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국내 ETF 규제를 신속히 개선하고, 기업 지배구조 개선과 공정한 시장질서 확립 등 자본시장 선진화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코스닥 시장 경쟁력도 강화하겠다며 다음 달 중으로 조세특례제한법 시행령 개정을 완료해 코스닥벤처펀드의 소득공제 대상 투자액 한도를 확대하고 부실기업을 신속히 퇴출해 투자자 신뢰를 높이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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