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SK하이닉스가 인공지능 인프라 투자 확대로 메모리 수요가 빠르게 늘면서 올해 하반기 재고 부족 현상이 더 심화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기업설명회에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업계 공급 능력이 이를 따라가지 못해 메모리 수급 불균형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4분기 재고 수준도 전반적으로 감소했으며 서버 고객은 물론 PC와 모바일 고객 역시 공급 제약으로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메모리가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보의 병목 요인으로 인식되면서 고객들의 구매 확대 움직임이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생산량 확대를 추진하고 있지만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서버 중심의 메모리 수요가 연중 이어지는 가운데 생산과 동시에 제품이 판매되면서 재고 수준은 하반기로 갈수록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울러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인 HBM4 역시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기술 경쟁력과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SK하이닉스는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 기업설명회에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업계 공급 능력이 이를 따라가지 못해 메모리 수급 불균형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4분기 재고 수준도 전반적으로 감소했으며 서버 고객은 물론 PC와 모바일 고객 역시 공급 제약으로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메모리가 데이터센터 인프라 확보의 병목 요인으로 인식되면서 고객들의 구매 확대 움직임이 계속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생산량 확대를 추진하고 있지만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가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서버 중심의 메모리 수요가 연중 이어지는 가운데 생산과 동시에 제품이 판매되면서 재고 수준은 하반기로 갈수록 더 낮아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아울러 차세대 고대역폭 메모리인 HBM4 역시 압도적인 시장 점유율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기술 경쟁력과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AI 메모리 시장 주도권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YTN 오동건 (odk79829@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