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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와 우리 기업들이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초계 잠수함 프로젝트’를 수주하기 위해 캐나다 현지에서 총력전을 폈습니다.
산업통상부는 현지시간 26일 오전 캐나다 토론토에서 ’한-캐나다 산업협력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습니다.
캐나다 정부는 잠수함을 수주할 상대로부터 기술이전 등 반대급부를 받는 ’절충 교역’을 중요 평가 요소로 두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정부와 기업들은 포럼 1부에서 캐나다 측이 가장 원하는 친환경 차,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 양국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어 2부 ’한-캐 CEO 대화’에서는 현재 상호 협력을 추진하고 있는 양국 기업 CEO들이 함께 첨단·전략 산업 분야의 협력 견해를 나눴습니다.
이와 함께 한국과 캐나다 양국 기업들은 철강과 저궤도 위성, 인공지능과 첨단센서, 희토류 등 핵심 분야에 대한 6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양국 간 협력 확대가 공급망 안정성 강화와 상호 일자리 창출, 그리고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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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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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정부는 잠수함을 수주할 상대로부터 기술이전 등 반대급부를 받는 ’절충 교역’을 중요 평가 요소로 두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우리 정부와 기업들은 포럼 1부에서 캐나다 측이 가장 원하는 친환경 차, 자율주행 등 미래 모빌리티 분야 양국 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어 2부 ’한-캐 CEO 대화’에서는 현재 상호 협력을 추진하고 있는 양국 기업 CEO들이 함께 첨단·전략 산업 분야의 협력 견해를 나눴습니다.
이와 함께 한국과 캐나다 양국 기업들은 철강과 저궤도 위성, 인공지능과 첨단센서, 희토류 등 핵심 분야에 대한 6건의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양국 간 협력 확대가 공급망 안정성 강화와 상호 일자리 창출, 그리고 글로벌 경쟁력 제고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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