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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BM 메모리 성공 신화를 쓴 SK하이닉스와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리더십을 조명한 신간 ’슈퍼 모멘텀’이 출간됐습니다.
책에 수록된 인터뷰에서 최 회장은 SK하이닉스는 누구보다 빨리 시장을 포착했다면서 지금까지 AI 반도체가 만든 임팩트는 서곡에 불과하다고 진단했습니다.
또 저자들은 결정적인 타이밍에 베팅해 판을 바꾼 최 회장의 전략으로 SK하이닉스가 슈퍼 모멘텀을 맞이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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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지은 (jele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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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HBM 성공담' 최태원 "AI 반도체 임팩트, 서곡에 불과"](https://image.ytn.co.kr/general/jpg/2026/0126/202601261519114436_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