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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거래위원회가 사모펀드 운용사인 어피니티의 롯데렌탈 주식 취득과 관련한 기업결합을 금지한 것과 관련해 롯데그룹이 심사 결과의 취지를 존중한다며 추가 제안을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롯데그룹은 설명자료를 내고 앞으로 어피니티와 협의를 통해 공정위가 우려하는 시장 지배력 강화를 해소할 수 있는 추가 제안 가능성 여부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롯데렌터카 지분 매각 지연이 그룹 재무구조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롯데그룹은 현재 그룹 전반에 걸쳐 강도 높게 진행 중인 구조조정과 사업 재편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재무 안정성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그룹은 롯데케미칼 구조조정과 사업 효율화 등을 언급하며 단기적 유동성 대응을 넘어 중장기적인 재무구조 안정화가 이뤄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롯데그룹은 유동화가 가능한 우량 자산을 포함해 53조 원 규모 부동산 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13조 원 수준의 현금성 자산을 확보해놓은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어피티니도 공정위의 심사 결과 취지를 존중한다며 공정위의 우려, 특히 시장 지배력 강화 가능성을 해소할 수 있는 방향에서 추가 제안 가능성 여부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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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승은 (s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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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은 설명자료를 내고 앞으로 어피니티와 협의를 통해 공정위가 우려하는 시장 지배력 강화를 해소할 수 있는 추가 제안 가능성 여부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롯데렌터카 지분 매각 지연이 그룹 재무구조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롯데그룹은 현재 그룹 전반에 걸쳐 강도 높게 진행 중인 구조조정과 사업 재편을 선제적으로 추진해 재무 안정성 강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롯데그룹은 롯데케미칼 구조조정과 사업 효율화 등을 언급하며 단기적 유동성 대응을 넘어 중장기적인 재무구조 안정화가 이뤄지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롯데그룹은 유동화가 가능한 우량 자산을 포함해 53조 원 규모 부동산 자산을 보유하고 있고, 13조 원 수준의 현금성 자산을 확보해놓은 상태라고 설명했습니다.
어피티니도 공정위의 심사 결과 취지를 존중한다며 공정위의 우려, 특히 시장 지배력 강화 가능성을 해소할 수 있는 방향에서 추가 제안 가능성 여부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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