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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경제의 회복 흐름이 이어지고 정부의 경제성장전략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면서 소비 심리가 소폭 개선됐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소비자동향조사’를 보면 이번 달 소비자심리지수는 110.8로 지난달보다 1포인트 올랐습니다.
지수는 지난 연말 고환율과 고물가 영향에 2.5포인트 떨어졌다가 한 달 만에 반등했습니다.
한은 관계자는 연초 환율이 다소 떨어졌을 때 응답이 다수 이뤄져 고환율에 대한 우려보다는 정부의 경제정책과 수출 기대감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최근 증시 상승이 생활형편과 가계저축, 경기 부분 응답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습니다.
부문별로 보면 현재생활형편 지수는 소비 회복과 주가 상승으로 1포인트 올랐고 향후경기전망은 수출 증가세 지속 등으로 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주택가격전망은 전국, 수도권 아파트 가격 오름세가 계속되면서 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기대인플레이션율 가운데 앞으로 1년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2.6%로 지난달과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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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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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 관계자는 연초 환율이 다소 떨어졌을 때 응답이 다수 이뤄져 고환율에 대한 우려보다는 정부의 경제정책과 수출 기대감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최근 증시 상승이 생활형편과 가계저축, 경기 부분 응답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습니다.
부문별로 보면 현재생활형편 지수는 소비 회복과 주가 상승으로 1포인트 올랐고 향후경기전망은 수출 증가세 지속 등으로 2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주택가격전망은 전국, 수도권 아파트 가격 오름세가 계속되면서 3포인트 상승했습니다.
기대인플레이션율 가운데 앞으로 1년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는 2.6%로 지난달과 같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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