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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적금에 묶여있던 자금이 증시로 유입되면서 지난해 11월 통화량이 소폭 감소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통화 및 유동성 통계를 보면 지난해 11월 평균 광의 통화량은 4천57조 5천억 원으로, 한 달 사이 1조 9천억 원 줄었습니다.
감소 폭이 크지 않아 증감률은 0.0%로 집계됐습니다.
상품별로는 2년 미만 정기 예·적금이 증시 상승세에 따라 이동하면서 13조 원 감소한 반면, 2년 미만 금융채와 시장형 상품은 일부 은행들의 유동성 커버리지 비율 관리 등을 위한 수요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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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손효정 (sonhj0715@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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