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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미 관세 충격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우리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7천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관세청은 지난해 우리 누적 수출액이 2024년보다 3.8% 늘어난 7,097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잠정 집계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반도체 수출은 수요 지속과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으로 1년 전보다 22% 넘게 늘어난 1,734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5개월 만에 증가세로 돌아선 12월 대미 수출은 3.8% 증가한 123억 달러로 월 기준 최대 기록을 새로 썼습니다.
지난해 우리 수입은 전년보다 0.02% 줄어든 6,317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우리 무역수지 흑자 규모는 780억 달러로 지난 2017년 이후 최대 기록을 냈습니다.
이는 기존 역대 최대 규모였던 지난 2018년 697억 달러보다 180억 달러 이상 늘어난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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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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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우리 수입은 전년보다 0.02% 줄어든 6,317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우리 무역수지 흑자 규모는 780억 달러로 지난 2017년 이후 최대 기록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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