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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해지 위약금 면제를 시작한 첫날인 어제, 가입자 약 6천 명이 이탈했습니다.
통신업계에 따르면 어제(31일) KT에서 SKT로 4,661명, LG유플러스로 1,225명이 이동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업계에서는 위약금 면제에 따라 해지 부담이 줄어든 상황에서 판매장려금 확대와 마케팅 경쟁으로 이동 수요가 늘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휴일과 주말에 개통이 집중되는 특성상, 이러한 이탈 추이는 더 커질 전망입니다.
앞서 KT는 오는 13일까지 환급 방식으로 해지 위약금을 면제해주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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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이지은 (jele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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