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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42%가 부업 뛰는 'N잡러'...소비↓·저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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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42%가 부업 뛰는 'N잡러'...소비↓·저축↑
1인 가구 10명 가운데 4명은 2가지 이상 직업을 가진 이른바 'N잡러'로 조사됐습니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표한 올해 1인 가구 보고서를 보면 전국 25∼29세 남녀 1인 가구 2천 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한 결과 42%가 복수의 직업 활동을 한다고 답했습니다.

'N잡러'가 된 배경으로는 여유·비상자금 마련이 32%로 가장 많았고 시간적 여유와 생활비 부족이 뒤를 이었습니다.

지출에서 소비가 차지하는 비율은 평균 44%로 2년 전보다 13%포인트 떨어졌고, 반대로 저축 비율은 10%포인트가량 높아졌습니다.

1인 가구가 생각하는 노후 대비 최소 자금은 평균 7억 7천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YTN 강희경 (kanghk@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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