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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공사는 올해를 ESG 경영 원년으로 삼기로 하고 구체적인 추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인천공항공사는 오늘 ESG 경영혁신 선포식을 열고 저탄소 친환경 공항 구현과 사회적 책임 강화,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을 경영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공사는 저탄소 공항을 구현하기 위해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고, 수소 항공기 인프라와 바이오 항공유 공급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또 포용적 성장을 위해 2030년까지 공항 생태계 일자리 12만 개를 창출하고, 매년 200억 원 규모의 사회적 가치 투자로 일자리를 지속해서 만들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투명하고 공정한 지배구조 확립을 위해 공사 이사회 내 ESG 위원회를 신설하고, 노동이사제 도입 등으로 의사결정의 투명성을 높인다는 방침입니다.
ESG는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뜻합니다.
김경욱 공사 사장은 ESG 경영은 지속 가능한 환경·사회를 위한 약속으로, 적극적인 실천이 중요하다며 탄소 중립과 에너지 자립화 등을 통해 미래 공항의 발전적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신윤정 [yjshin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인천공항공사는 오늘 ESG 경영혁신 선포식을 열고 저탄소 친환경 공항 구현과 사회적 책임 강화, 투명한 지배구조 확립을 경영 목표로 제시했습니다.
공사는 저탄소 공항을 구현하기 위해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달성하고, 수소 항공기 인프라와 바이오 항공유 공급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또 포용적 성장을 위해 2030년까지 공항 생태계 일자리 12만 개를 창출하고, 매년 200억 원 규모의 사회적 가치 투자로 일자리를 지속해서 만들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투명하고 공정한 지배구조 확립을 위해 공사 이사회 내 ESG 위원회를 신설하고, 노동이사제 도입 등으로 의사결정의 투명성을 높인다는 방침입니다.
ESG는 기업의 비재무적 요소인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뜻합니다.
김경욱 공사 사장은 ESG 경영은 지속 가능한 환경·사회를 위한 약속으로, 적극적인 실천이 중요하다며 탄소 중립과 에너지 자립화 등을 통해 미래 공항의 발전적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신윤정 [yjshin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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