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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내년에 모태펀드의 5조 원 벤처펀드 투자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안도걸 기획재정부 2차관은 오늘(21일) 서울시 서초구 한국벤처투자에서 모태펀드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안 차관은 벤처기업에 대한 신규 투자가 2017년 2조4천억 원 이후 매년 증가해 내년에는 5조 원 이상 이뤄질 전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올해 회수 예정인 3천억 원을 내년에 모두 다시 투자하는 등 벤처투자시장의 선순환 구조를 다져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권남기[kwonnk09@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안도걸 기획재정부 2차관은 오늘(21일) 서울시 서초구 한국벤처투자에서 모태펀드 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말했습니다.
안 차관은 벤처기업에 대한 신규 투자가 2017년 2조4천억 원 이후 매년 증가해 내년에는 5조 원 이상 이뤄질 전망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올해 회수 예정인 3천억 원을 내년에 모두 다시 투자하는 등 벤처투자시장의 선순환 구조를 다져나가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권남기[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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