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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큐셀이 전남 고흥호에 수상 태양광 발전소 건설을 수주했습니다.
한화큐셀은 한국남동발전이 발주한 63㎿(메가와트)급 수상 태양광 발전소를 공동이행 방식의 50% 지분을 갖고 시공에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3분기 준공을 목표로 나로호 발사지인 고흥군의 상징성을 살려 발전소를 달 형상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한화큐셀은 한국남동발전이 발주한 63㎿(메가와트)급 수상 태양광 발전소를 공동이행 방식의 50% 지분을 갖고 시공에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3분기 준공을 목표로 나로호 발사지인 고흥군의 상징성을 살려 발전소를 달 형상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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