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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500대 기업의 대표이사 가운데 오너 일가가 아닌 전문경영인의 비중이 10명 가운데 8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기업의 대표이사 660명을 분석한 결과, 전문경영인은 546명으로 전체의 82.7%를 차지했습니다.
이 비중은 지난 2015년 80%를 넘긴 뒤 2016년에는 78.6%로 줄었다, 2017년부터 다시 증가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다만 여성 CEO는 오너 일가 경영인을 포함해 모두 9명에 그쳐 비중이 1%에 머물렀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기업평가사이트인 CEO스코어가 국내 500대 기업의 대표이사 660명을 분석한 결과, 전문경영인은 546명으로 전체의 82.7%를 차지했습니다.
이 비중은 지난 2015년 80%를 넘긴 뒤 2016년에는 78.6%로 줄었다, 2017년부터 다시 증가세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다만 여성 CEO는 오너 일가 경영인을 포함해 모두 9명에 그쳐 비중이 1%에 머물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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