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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가격이 줄줄이 오르는 가운데 소주 '처음처럼'과 맥주 '클라우드'도 다음 달부터 각각 73원과 133원 오릅니다.
롯데주류는 출고가 기준으로 소주 '처음처럼'은 7.2%, 맥주 '클라우드'는 10.6% 오른다고 밝혔습니다.
또 '청하'는 7년 만에 8% 인상돼 118원 더 비싸집니다.
맥주 제품 '피츠'는 이번 인상에서 제외됐습니다.
롯데주류는 그동안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출고가를 유지했지만, 부자재 가격과 물류비 등이 증가해 부득이하게 출고가를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지난 4월 맥주 시장 1위인 오비맥주는 '카스'와 '카프리' 제품 출고가를 5.2% 인상했고 하이트진로 소주 '참이슬'도 지난달 6.45% 올랐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롯데주류는 출고가 기준으로 소주 '처음처럼'은 7.2%, 맥주 '클라우드'는 10.6% 오른다고 밝혔습니다.
또 '청하'는 7년 만에 8% 인상돼 118원 더 비싸집니다.
맥주 제품 '피츠'는 이번 인상에서 제외됐습니다.
롯데주류는 그동안 소비자 부담을 고려해 출고가를 유지했지만, 부자재 가격과 물류비 등이 증가해 부득이하게 출고가를 인상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지난 4월 맥주 시장 1위인 오비맥주는 '카스'와 '카프리' 제품 출고가를 5.2% 인상했고 하이트진로 소주 '참이슬'도 지난달 6.45%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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