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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업계가 내일(11일)부터 18일 사이 잇따라 설 선물세트 본 판매에 들어갑니다.
롯데백화점은 초고가 선물세트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했다며, 한우와 굴비, 와인 등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백화점은 한우 선물세트를 지난해보다 30% 늘렸고, 신세계백화점은 황금돼지해를 맞아 돼지고기 선물세트를 처음 내놨습니다.
신윤정 [yjshine@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롯데백화점은 초고가 선물세트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했다며, 한우와 굴비, 와인 등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선보인다고 밝혔습니다.
현대백화점은 한우 선물세트를 지난해보다 30% 늘렸고, 신세계백화점은 황금돼지해를 맞아 돼지고기 선물세트를 처음 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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