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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은 오늘(2일) 연탄 나눔활동으로 새해 첫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정지선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에서 연탄을 직접 배달했습니다.
오늘 현대백화점그룹은 연탄 은행에 백사마을 420여 가구에서 오는 3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연탄 25만 장, 2억 원 어치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정지선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서울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에서 연탄을 직접 배달했습니다.
오늘 현대백화점그룹은 연탄 은행에 백사마을 420여 가구에서 오는 3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연탄 25만 장, 2억 원 어치도 함께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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