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내 증시가 외국인의 매도 공세 속에 급락했습니다.
코스피는 어제 종가보다 1.55% 내린 2,068.69에 거래를 마쳐, 다시 한 번 2,070선을 내줬습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3,500억 원, 270억 원어치를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3,900억 원어치를 팔아치웠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팔자에 나서며 3.24% 급락한 678.38로 장을 마감했고, 원·달러 환율은 6.2원 오른 1달러에 1,120.3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미국과 중국 무역분쟁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투자 심리에 악영향을 준 탓으로 풀이됩니다.
조태현 [choth@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코스피는 어제 종가보다 1.55% 내린 2,068.69에 거래를 마쳐, 다시 한 번 2,070선을 내줬습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3,500억 원, 270억 원어치를 순매수했지만, 외국인이 3,900억 원어치를 팔아치웠습니다.
코스닥은 외국인과 기관이 동반 팔자에 나서며 3.24% 급락한 678.38로 장을 마감했고, 원·달러 환율은 6.2원 오른 1달러에 1,120.3원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미국과 중국 무역분쟁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 둔화 우려가 커지면서 투자 심리에 악영향을 준 탓으로 풀이됩니다.
조태현 [choth@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