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기업이 힘이다' 샤넬이 선택한 '영도벨벳'

'강소기업이 힘이다' 샤넬이 선택한 '영도벨벳'

2016.02.03. 오후 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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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우아한 매력을 지닌 벨벳, 의상뿐 아니라 가방, 신발, 침구, 심지어 우산과 벽지까지 대한민국의 강소기업 '영도벨벳'이라면 벨벳으로 못 만들어낼 것이 없다.

'영도벨벳'은 최고의 벨벳 생산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 벨벳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샤넬, 크리스티앙 디오르, 캘빈 클라인 등 전 세계 유명 의류회사가 영도의 벨벳을 사용한다.

연 매출의 98%가 수출로, 이제는 최첨단 IT 산업의 핵심소재용 벨벳 생산까지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숱한 시련을 딛고 벨벳 하나로 이룬 세계 최고라는 수식어, 부드러운 벨벳 속에 감춰진 놀라운 기술력과 가슴 뭉클한 사연이 이번주 강소기업에서 공개된다.

영도벨벳의 성공 비하인드는 2월 3일(수) 밤 9시 10분 '강소기업이 힘이다' 34회 본방송과 2월 6일(토) 밤 9시 10분 재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강소기업이 힘이다'는 YTN이 개국 20주년을 맞아 특별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혁신을 통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 무대를 누비는 작지만 강한 기업을 발굴해 전한다.

YTN PLUS (press@ytnpl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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