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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글로벌 기업의 투자 소식을 전하면서, 지역에 투자와 일자리가 늘어나고 대한민국 어디서나 성장의 기회를 누리는 '모두의 성장'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오늘(5일) SNS에 글로벌 기업 7곳이 한국에 20억 달러, 우리 돈으로 2조8천억 원 규모의 투자를 신고하는데 이 가운데 97%가 비수도권에 집중됐다는 내용의 기사를 공유하고 이같이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투자가 지역 첨단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열어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임예진 (imyj7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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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이번 투자가 지역 첨단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어, 지역 청년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열어주길 기대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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