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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군의 발표가 지연됐다는 야당의 지적을 받자 자신은 국방부를 신뢰한다고 답했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4일) 국회 예결위 종합정책질의에서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의 질문을 받고 이같이 답했습니다.
이어 군이 쉬쉬하는 부분은 없다고 알고 있다며, 군이 판단해서 안보에 필요한 조치를 한 거라고 말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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