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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나도 표면적으로 '통합'을 외치는 건, 국민의힘도 마찬가지인데요.
서로의 셈법은 복잡해 보입니다.
[오세훈 / 서울시장 (지난달 31일, TV조선 '강적들') : 한동훈 의원님뿐만 아니라 장동혁 대표까지도 (다 아울러서) 못 만날 사람 없고 힘 합치지 못할 사람 없다]
[한동훈 / 무소속 의원 (지난달 30일) : 지금 누구와 누구는 친하니 같이, 누구는 친하지 않으니 (이런 식의) 한가한 얘기를 할 때는 아냐]
복당 시기를 놓고는 살얼음판을 건너가듯이 해야 한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는데, 한 의원을 직접 제명 시킨 장동혁 대표 다시 한번 날을 세웠습니다.
[오세훈 / 서울시장 (지난달 31일, TV조선 '강적들') : 살얼음판을 건너가듯이 유리 그릇을 다루듯이 (해야 한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어제, MBN '정운갑의 집중분석') : 제가 일단 제명을 결정한 당사자고 지금 지도부에서 제명을 결정했습니다. 거론할 시점도 되지 않았고 거론할 조건도 마련되지 않았다]
YTN 이하린 (lemonade010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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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셈법은 복잡해 보입니다.
[오세훈 / 서울시장 (지난달 31일, TV조선 '강적들') : 한동훈 의원님뿐만 아니라 장동혁 대표까지도 (다 아울러서) 못 만날 사람 없고 힘 합치지 못할 사람 없다]
[한동훈 / 무소속 의원 (지난달 30일) : 지금 누구와 누구는 친하니 같이, 누구는 친하지 않으니 (이런 식의) 한가한 얘기를 할 때는 아냐]
복당 시기를 놓고는 살얼음판을 건너가듯이 해야 한다며 신중한 입장을 보였는데, 한 의원을 직접 제명 시킨 장동혁 대표 다시 한번 날을 세웠습니다.
[오세훈 / 서울시장 (지난달 31일, TV조선 '강적들') : 살얼음판을 건너가듯이 유리 그릇을 다루듯이 (해야 한다)]
[장동혁 / 국민의힘 대표 (어제, MBN '정운갑의 집중분석') : 제가 일단 제명을 결정한 당사자고 지금 지도부에서 제명을 결정했습니다. 거론할 시점도 되지 않았고 거론할 조건도 마련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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