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조희대 대법원장에 대한 국정조사를 추진하는 걸 두고 사법부 길들이기 시도라며,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태규 원내수석대변인은 오늘(1일) 논평에서 곧바로 탄핵 소추를 하자니 역풍이 두렵고 물러서자니 강성 지지층 눈치가 보여 국정조사를 무대로 세워 탄핵을 간 보려는 속셈이라고 적었습니다.
이미 재제청 거부, 업무추진비 집행 등 문제는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종일 다뤄져 더 조사할 내용도 없다면서 이러한 무리수는 결국 법원 인사를 앞두고 대법원장 직무를 정지시켜 사법부를 장악하려는 의도라고 주장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김태규 원내수석대변인은 오늘(1일) 논평에서 곧바로 탄핵 소추를 하자니 역풍이 두렵고 물러서자니 강성 지지층 눈치가 보여 국정조사를 무대로 세워 탄핵을 간 보려는 속셈이라고 적었습니다.
이미 재제청 거부, 업무추진비 집행 등 문제는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종일 다뤄져 더 조사할 내용도 없다면서 이러한 무리수는 결국 법원 인사를 앞두고 대법원장 직무를 정지시켜 사법부를 장악하려는 의도라고 주장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