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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김민석 대표 체제와 관련해 100일 정도 되면 판가름이 날 것이라며 이후 어떤 깃발을 들지 생각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정 전 대표는 오늘(31일) 유튜브 방송 '박시영TV'에서 100일 정도 되면 성과와 지지율, 여러 가지 평 이런 것들이 판가름 날 거라며, 이후 어떤 역할을 할지, 어떤 기치를 내걸 것인지 하나하나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둘러싼 당내 논란과 관련해서는 독립운동하던 분들도 하나의 노선을 가지 않았다며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도 같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유 작가의 역할은 유 작가의 역할대로 하고 각자 위치에서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등을 토닥이면서 우리 함께 가자고 하는 것이 현명한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필요성에 대해서는 수십 년을 함께 살고 3년 동안 헤어져 산 것이라며 같은 뿌리이고 같은 집안이기 때문에 내년 1월까지 합당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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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 작가의 발언을 둘러싼 당내 논란과 관련해서는 독립운동하던 분들도 하나의 노선을 가지 않았다며 민주주의를 위한 투쟁도 같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어 유 작가의 역할은 유 작가의 역할대로 하고 각자 위치에서 역할을 해야 한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등을 토닥이면서 우리 함께 가자고 하는 것이 현명한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필요성에 대해서는 수십 년을 함께 살고 3년 동안 헤어져 산 것이라며 같은 뿌리이고 같은 집안이기 때문에 내년 1월까지 합당을 마무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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