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청와대는 오늘(29일) 북한이 동해 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10여 발을 발사한 것과 관련해, 긴급 안보 상황 점검회의를 개최했습니다.
국가안보실은 국방부와 합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이번 발사가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평가하고, 필요한 사항들을 조치하는 데 있어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의 반복된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이며 현재의 상황 관리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엄중한 행위라며 이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국가안보실은 국방부와 합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회의에서, 이번 발사가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평가하고, 필요한 사항들을 조치하는 데 있어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면서 북한의 반복된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위반이며 현재의 상황 관리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엄중한 행위라며 이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YTN 정인용 (quotejeong@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