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더불어민주당은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제기한 김혜경 여사의 이른바 '황제 골프' 의혹은 근거도 없는 허무맹랑한 허위 주장이라며, 주 의원을 고발하겠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오늘(26일) 서면 논평에서 주 의원이 골프장 영상에 특정 프로골퍼의 경기 사진을 붙여 동반자로 지목하다가 문제가 되자 사진을 삭제했다며, 사진만 지운다고 책임까지 지워지지는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복수 경로로 확보했다는 증거가 도대체 어디 있느냐며, 인물 특정 근거를 묻는데 다른 곳으로 말을 돌리지 말고 사진을 뺀 이유와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의 이유부터 해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어 이제 와 허위사실 유포의 책임이 무서워졌느냐면서 남의 명예를 자극적인 제목과 조회 수의 재료로 삼는 주 의원의 사이버 렉카 행태는 법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주희 원내대변인은 오늘(26일) 서면 논평에서 주 의원이 골프장 영상에 특정 프로골퍼의 경기 사진을 붙여 동반자로 지목하다가 문제가 되자 사진을 삭제했다며, 사진만 지운다고 책임까지 지워지지는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복수 경로로 확보했다는 증거가 도대체 어디 있느냐며, 인물 특정 근거를 묻는데 다른 곳으로 말을 돌리지 말고 사진을 뺀 이유와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의 이유부터 해명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어 이제 와 허위사실 유포의 책임이 무서워졌느냐면서 남의 명예를 자극적인 제목과 조회 수의 재료로 삼는 주 의원의 사이버 렉카 행태는 법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YTN 백종규 (jongkyu8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