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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가 필요한 돌봄 교육 프로그램이 충분히 제공되도록, '온 동네 초등 돌봄' 체계를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약속했습니다.
한 총리는 오늘(24일)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 초등학생 학부모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야간·주말·방학, 일시·긴급상황 등 돌봄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틈새 돌봄 서비스가 더욱 촘촘히 구축될 수 있도록 총리실에서 관심을 갖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돌봄 서비스 수요에 비해 공급이 충분하지 않고, 연령별 특성을 고려한 프로그램이 확충돼야 한다고 건의했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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