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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은 더불어민주당을 겨냥해 오세훈 서울시장의 1심 시장직 상실형 선고 당시엔 '엄정한 판결' 운운하더니,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자, 법원을 비난한다며 무책임한 조변석개라고 꼬집었습니다.
개혁신당은 오늘(23일) 논평에서 판결이 입맛에 맞지 않는다고 법관을 몰아세운다면 판사들은 법전이 아닌 권력의 눈치를 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사법부를 향한 '면죄부' 공격을 거둬야 한다며, 사법부마저 입맛대로 주무르려는 민주당의 오만을 규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준석 전 대표도 SNS를 통해 이른바 '명태균 게이트'는 김대업 '병풍'과 윤지오 의혹의 계보를 잇는 '공익 제보'의 탈을 쓴 정치 공세였다고 지적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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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전 대표도 SNS를 통해 이른바 '명태균 게이트'는 김대업 '병풍'과 윤지오 의혹의 계보를 잇는 '공익 제보'의 탈을 쓴 정치 공세였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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