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점식 "청와대 4인방, 국감 나와야...아니면 구조적 소수될 것"

정점식 "청와대 4인방, 국감 나와야...아니면 구조적 소수될 것"

2026.10.23. 오전 10:01.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이재명 대통령 옆엔 실장 4인방이 있다며, 김현지 1부속실장과 정진상 전 민주당 정무조정실장, 강훈식 전 비서실장, 김용범 전 정책실장을 거론한 뒤 청와대 국정감사에 자청해서라도 나와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정 원내대표는 오늘(23일)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중국 마오쩌둥 전 주석 옆에 있었던 문화혁명 4인방에 비유하면서 이같이 밝힌 뒤, 민주당이 최근 운영위원회에서 실장 4인방의 증인 채택을 끝끝내 거부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어 4인방을 국회에 내보내지 않기 위해 발버둥 칠수록 민주당은 국민의 외면을 받아 구조적 소수로 전락할 거라면서, 지금이라도 4인방을 지킬지, 민주당을 살릴지 현명한 선택을 내리기 바란다고 목소릴 높였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