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박형수 "법사위원장이 사법부 겁박...서울시장 출마할 건가"

국힘 박형수 "법사위원장이 사법부 겁박...서울시장 출마할 건가"

2026.10.22. 오후 11:25.
댓글
글자크기설정
인쇄하기
AD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박형수 의원은 민주당 소속 서영교 법사위원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항소심 선고를 하루 앞두고 징역형이 선고돼야 한단 입장문을 내자 '입법부의 사법부 겁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박 의원은 오늘(22일)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서 위원장을 향해, 법원은 피감기관으로 곧 종합감사가 남아있는데 어떻게 국감 도중에 입장문을 내느냐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서 위원장이 서울시장 경선에 출마했고 중도에 포기한 거로 안다면서, 오 시장이 징역형을 선고받아 직이 상실되면 서울시장에 출마하려고 하는 거냐고 반문했습니다.

YTN 박희재 (parkhj0221@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