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육군 제7기동군단은 경기도 여주시 남한강 일대에서 호국훈련과 연계한 한미연합 제병협동 도하훈련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육군 제7기동군단 예하 7공병여단과 11기동사단, 미2사단 등 장병 580명이 참가했습니다.
한국형 자주도하장비 수룡 10대를 포함한 공병 장비 130여 대가 동원됐고, K2 전차, K21 보병전투장갑차 등 궤도장비와 기계화전력도 대거 투입됐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이번 훈련에는 육군 제7기동군단 예하 7공병여단과 11기동사단, 미2사단 등 장병 580명이 참가했습니다.
한국형 자주도하장비 수룡 10대를 포함한 공병 장비 130여 대가 동원됐고, K2 전차, K21 보병전투장갑차 등 궤도장비와 기계화전력도 대거 투입됐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