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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을 즉각 추진하는 대신 국정조사 추진을 검토하는 등 신중 기류를 보이는 가운데 당내 강경파를 중심으로 탄핵 요구가 잇따랐습니다.
정청래 의원은 오늘(22일) 자신의 SNS에, 지금 때를 놓치면 다시 조희대 탄핵의 깃발을 올리기는 쉽지 않을 거라며, 지금이 탄핵의 적기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후폭풍과 역풍 논란에 휩쓸렸다면 검찰·사법개혁법도 통과시키지 못했을 거라며, 때로는 미움받을 용기도 필요하다, 정치는 타이밍이라고 적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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