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국감 후 여야회의로 '주 52시간 규제' 결론 내자"

국민의힘 "국감 후 여야회의로 '주 52시간 규제' 결론 내자"

2026.10.22. 오후 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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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에 국정감사가 끝나면 함께 여야 회의를 열어, 고소득·연구직 노동자의 주 52시간제 예외 적용 특례 문제를 논의해 결론을 내자고 제안했습니다.

임이자 정책위의장은 오늘(2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민주당은 메가프로젝트를 뒷받침할 초광역특구법을 발의하면서, 주 52시간제 예외 특례를 넣은 안과 뺀 상반된 안을 함께 제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대한민국 미래 첨단 산업과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주 52시간 규제 개혁에 당당히 나설 것을 촉구한다며, 국감 직후 여야 민생 정책 회의를 열고 매듭짓자고 강조했습니다.

임 의장은 또 국감이 끝나는 즉시 소방관 예우와 관계성 범죄 대책, 낙하산 인사 규명 문제를 다룰 3대 TF를 가동하고, 국민 보고회를 열어 국감 결과도 보고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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