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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에 대한 비판이 잇따르는데 이재명 대통령은 하다 하다 제미나이까지 친구로 삼은 채 AI에게 목숨을 구걸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2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수사기관장의 국무회의 배석 문제에 대해 보수 진보 가리지 않고 모든 언론과 참여연대까지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고 꼬집었습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제미나이가 위헌적 억지라고 했다는 이유로 정신승리에 빠져 있다며, 자신도 제미나이에게 이 대통령 재판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어봤더니 재개해야 한다고 답했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이현정 (leehj0311@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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