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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은 북한의 핵무기가 최후 방어 무기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 공상으로 현실 도피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박충권 수석대변인은 오늘(20일) 논평을 통해 북한은 이미 지난 2022년 선제 핵 사용 가능성을 법으로 명문화 했다며, 북핵이 방어용이란 이 대통령의 말은 '소방 빨대' 발언 추미애 경기지사에 이은 망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설마'에 대한민국의 안보를 맡길 수는 없다며 이 대통령은 북핵 망언을 국민께 사과하고 실효성 있는 핵 억제 방안을 즉각 내놓으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우리 군이 재래식 전력 세계 5위라고 해도 정작 판을 뒤집을 변수는 북핵이라며 우리 군을 핵 위협 앞에 맨몸으로 세워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권남기 (kwonnk09@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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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설마'에 대한민국의 안보를 맡길 수는 없다며 이 대통령은 북핵 망언을 국민께 사과하고 실효성 있는 핵 억제 방안을 즉각 내놓으라고 촉구했습니다.
또 우리 군이 재래식 전력 세계 5위라고 해도 정작 판을 뒤집을 변수는 북핵이라며 우리 군을 핵 위협 앞에 맨몸으로 세워선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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