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S서 서울 코앞 뚫렸다는 지적에 "최악상황 연습"

UFS서 서울 코앞 뚫렸다는 지적에 "최악상황 연습"

2026.10.19. 오후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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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하 육군참모총장은 지난 8월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 당시 북한군이 서울 코앞까지 진격했다는 지적에 대해 최악의 상황까지 상정해서 훈련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 총장은 오늘(19일) 육군본부 국정감사에서 연합연습은 각본을 가지고 다양한 상황을 상정해 실시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다양한 상황을 가정해서 한 것이지, 실제 전력의 발휘가 제대로 안 돼서 그렇게 된 것은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상렬 육군 지상작전사령관도 이번 시나리오에서는 기존보다 더 강한 북한 전력이 수도권 쪽으로 유입돼 약간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적을 격퇴할 수 있었다고 밝혔습니다.

YTN 김혜은 (henis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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