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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은 경기 부천 공장 화재를 진압하다가 순직한 김진석 소방관을 향해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습니다.
이기인 비상대책위원장은 오늘(17일) 성명에서 고인은 현장에 가장 먼저 도착한 대원이었다며 유가족의 비통함 앞에 어떤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소방관의 사명감에 너무 많은 걸 기대고 있는 게 아닌지 돌이켜 봐야 한다며, 이번 사고 경위를 철저히 살피고 현장 대원이 무사히 귀환하기 위해 무엇을 보완해야 하는지 끝까지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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