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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부마민주항쟁 제47주년을 맞아 유신 독재에 맞섰던 시민들에게 경의를 표하고 희생자와 유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했습니다.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오늘(16일) 서면브리핑에서, 1979년 부산과 마산의 외침은 5·18민주화운동과 6월항쟁, 촛불 혁명과 빛의 혁명으로 이어지며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큰 물줄기가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부마민주항쟁과 5·18 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은 여야 모두 공감해 온 만큼 국민의힘의 화답을 바란다며, 민주당은 내란을 완전히 극복하고 민주주의를 굳건히 지켜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YTN 황보혜경 (bohk101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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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부마민주항쟁과 5·18 민주화운동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은 여야 모두 공감해 온 만큼 국민의힘의 화답을 바란다며, 민주당은 내란을 완전히 극복하고 민주주의를 굳건히 지켜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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