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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조선중앙통신은 북중 두 나라 사이의 교류와 협조를 심화시키기 위한 사업들이 추진되고 있다며 신압록강대교 개통 소식을 전했습니다.
통신은 이번에 개통한 국경 다리가 역사의 시련 속에서도 본태를 꿋꿋이 지켜온 북중 친선의 불패의 생명력과 발전상이 응축된 창조물이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북중 두 나라 사이의 경제적 연계를 보다 강화해나갈 수 있게 되었다고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주민들이 보는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도 신압록강대교 개통 행사 사진과 함께 관련 기사를 자세히 실었습니다.
YTN 홍선기 (sunki052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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