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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경화 "백악관 고위급 소통에 한계"
■ "지뢰 폭발, 불의의 사고 분명히 아냐"
■ 트럼프 "11월 중 김정은 만날 수도"
■ '국힘 397억' 걸린 윤 선거법 오늘 결심
■ 비 그친 뒤 기온 ↓…서울 아침 한 자릿수
YTN 이강문 (ikmoon@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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